아직도 테라 계속 하고 있습니다. TERA

위 스샷들은 검은틈 처음 열렸을때 참가했던 때입니다.
옥타르에 쩔어있는 몹들을 다굴로 잡고
파티는 올랜덤으로 짜지고...

채팅창에 [힐러님들 힐좀 주세요] 라고 외치지만...
내가 뭐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데
힐러가 힐을 어떻게 줘;;

렉도 쩔고...
평소에 풀옵으로 인던도 돌리는데..
일괄 설정을 0으로 해도 버벅이는 이...

처음으로 테라에 사람이 이렇게 많았구나 라고 느꼈었습니다.

지금은 뭐...디아님이 강림하셔서...
곧 블소도 오픈할테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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